해외 공개 벤치 + 실제 유저 후기(Topaz 커뮤니티 등) + 비례 추정 로직으로 재구성한 작업시간 비교. 같은 작업이 없을 때는 비슷한 워크로드를 기준으로 보수적으로 환산함.
| 작업 | 4070 Super 기준 시간 | 5070 Ti 예상 시간 | 단축폭 | 신뢰도 |
|---|---|---|---|---|
| LADA류 / 모자이크 제거 10분짜리 1080p 클립, AI 복원·노이즈 제거·업스케일 포함 |
2시간 | 1시간 25분 ~ 1시간 40분 미성숙 드라이버/앱 조합에선 2시간 안팎까지도 벌어질 수 있음 |
약 17~29% | 중간 |
| SDXL 이미지 생성 1024px급 20장, 25~30 steps 기준 |
10분 | 7분 ~ 8분 | 약 20~30% | 중간 |
| 로컬 LLM 4K prompt + 1K output, 7B/8B Q4급 응답 |
40초 | 26 ~ 30초 | 약 25~35% | 중간 |
| FHD 영상편집 export 10분짜리 1080p 타임라인, H.264/H.265 혼합 |
10분 | 7분 45초 ~ 8분 30초 | 약 15~23% | 높음 |
| 4K 영상편집 export 10분짜리 4K 타임라인, LongGOP/H.265·GPU 효과 포함 |
20분 | 14분 30초 ~ 16분 | 약 20~28% | 높음 |
※ 사용자가 예시로 준 방식대로 4070 Super 시간에 비율을 곱해 환산했다. 예: 4070 Super가 FHD 10분 작업을 10분 걸리면, 5070 Ti는 약 7분45초~8분30초 수준으로 보는 식.
| 영역 | 속도배수(5070 Ti / 4070S) | 시간환산 배수 |
|---|---|---|
| LADA류 영상복원 | 1.20x ~ 1.40x | 0.83x ~ 0.71x |
| SDXL | 1.25x ~ 1.43x | 0.80x ~ 0.70x |
| 로컬 LLM | 1.35x ~ 1.55x | 0.74x ~ 0.65x |
| FHD 편집 export | 1.18x ~ 1.30x | 0.85x ~ 0.77x |
| 4K 편집 export | 1.25x ~ 1.38x | 0.80x ~ 0.72x |
시간환산 배수 = 1 ÷ 속도배수. 예를 들어 1.25배 빠르면 시간은 0.80배로 줄어듦.
즉, LADA류 툴도 같은 계열의 영상 AI 파이프라인이라면 “벤치만큼 안 나오는” 상황을 감안해야 한다.
4070 Ti Super보다 느린 경우가 있으면, 4070 Super와의 격차도 생각보다 크지 않거나 특정 프리셋에서 뒤집힐 수 있다는 뜻이다.
버전 차이까지 감안하면 그대로 2배라고 보긴 어렵지만, “순수 처리력 자체는 5070 Ti가 높다”는 근거로는 충분하다.
즉, 4070 Super 쪽도 항상 이상적인 속도가 나오는 것은 아니며, 코덱/프리셋/저장방식 영향이 크다.
결론: 지금 시점에선 5070 Ti 우세지만 “압도적”이라고 말하긴 이르다.
결론: 5070 Ti가 더 낫다.
결론: 5070 Ti가 꽤 의미 있게 빠르다.
결론: 편집/인코딩 쪽은 5070 Ti 업그레이드 가치가 비교적 명확하다.
정리하면: 이 리포트는 ‘같은 앱·같은 프리셋·같은 CPU’ 완전 일치 비교가 부족한 구간에서, 공개 벤치와 유저 실전 후기를 섞어 보수적으로 환산한 보고서다. 그래서 영상 AI 복원은 범위값으로, 편집/LLM은 비교적 좁은 범위로 제시했다.
1. SDXL + 로컬 LLM + 4K 편집을 같이 볼 거면 → 5070 Ti 쪽이 확실히 낫다.
2. LADA/Topaz류 복원만 최우선이면 → 지금 당장은 “압도적 업글”이라고 단정하면 안 된다. 소프트웨어 버전/드라이버에 따라 이득이 줄거나 특정 프리셋에선 이상하게 느려질 수 있다.
3. 시간만 놓고 한 줄 요약하면 → 4070 Super 대비 5070 Ti는 대부분 작업에서 약 20~40% 단축, 로컬 LLM은 그보다 더 벌어지고, 영상 AI 복원은 툴 상태에 따라 편차가 큰 편이다.